발해 문왕, ‘착한 왕’이란 착각 | 국가 기틀을 다진 진짜 통치 철학

발해 문왕, ‘착한 왕’이란 착각 | 국가 기틀을 다진 진짜 통치 철학

대부분 발해 무왕의 강력한 전쟁을 기억하지만, 정작 56년간 나라를 안정시키고 ‘해동성국’의 기틀을 닦은 문왕의 업적은 잘 모릅니다. 그의 문치주의 통치 철학이 어떻게 발해의 운명을 바꿨는지 제대로 알려드립니다.